상임대표 이취임식 서울 낙산 묘각사 2025년 2월 16일

일진 김명희 거사 49재

내란수괴 윤석렬 탄핵 거리시위 참석 2025년 1월 4일 광화문

From Practice to Action

우리가 나아가는 길: 수행에서 실천으로

개인적 수행과 사회적 실천

개인적 수행으로 자기를 완성하고 실천을 통해 완성된 사회의 실현에 기여하는 재가불교단체입니다.

자타(自他)의 유익 추구

자타(自他) 모두에 이익이 되는 삶을 실천합니다. 가르침에 입각하여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소외의 그늘 해소

소외받는 이들과 함께 합니다. 그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처럼 여겨 가르침에 따라 바라밀행을 실천합니다.

정의와 평화의 실현

정의로운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추구합니다.

한국불교의 새로운 지평

한국불교 신행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갑니다.

History

걸어온 길

2018년 8월

정평포럼 개최

서울시민청 워크숍홀에서 ‘위기의 한국불교, 개혁방향을 탐색하다.’라는 주제로 제3회 정평불포럼을 개최했습니다.

2018년 4월, 8월

워크숍 개최

4월 21일과 22일에 월정사에서 춘계 1박2일 워크숍 및 사찰순례를 실시했습니다. 8월 25일과 26일 참사람의 향기 서산도량에서 하계 워크숍 및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2018년 1월

108회원 운동

박경준 고문이 2018년 안에 108명 진성회원 확보 운동 전개할 것을 제안하고 집행부 회의에서 의결했습니다. 2018년 10월 4일: 108명 목표 달성하고, 10월 18일 현재 117명입니다..

2017년 11월

정평법회 실시

서울시민청 워크숍홀에서 ‘위기의 한국불교, 개혁방향을 탐색하다.’라는 주제로 제3회 정평불포럼을 개최했습니다.

Phase 5 • Months 4–14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운동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 운동에서 연석회의와 시민연대, 불교개혁행동에서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 개혁운동을 수행했습니다.

2016년 10월

박근혜 퇴진운동

박근혜 퇴진운동 시 19개 단체가 참여한 ‘박근혜 퇴진 불교행동’(공동대표: 법일, 이도흠), 34개 단체가 참여한 ‘한국사회 대전환을 위한 박근혜 퇴진 및 국민주권 수호 범불교시국회의’(공동대표: 법일, 일문, 혜용 스님, 이도흠, 전준호)의 대표로 이도흠이 ‘퇴진행동’에 참여하여, 매주 열리는 대표자 회의, 운영위원회의, 2주에 1번 꼴로 열린 정책기획팀 회의, 가끔 열린 워크숍에 참여하여 주로 운동의 방향, 전략과 전술 등에 대해 발언하였습니다. 매주 토요일에 열린 촛불집회와 행진에는 서광태, 박경준, 최연, 김광수, 박병기, 이지범 등이 참여하고 서광태와 이도흠이 차벽 앞이나 트럭에 올라 발언하였습니다.

아젠다를 설정하여 시대를 이끌어 가야, 10월 정평법회 모임에서

2014년 10월 - 2023년 10월

눈부처학교 1기 - 10기

2014년 10월 1일부터 11월 19일: “우리의 불교, 우리가 만들자!”라는 취지로 천태차문화대학 강의실에서 눈부처학교 1기 개강, 이후 10기까지 개최했습니다.

2012년 5월 24일

종단개혁 및 자승 연임 반대 운동 주도

2012년 5월 24일에 최연 대표와 이도흠 사무총장이 만초 스님(청정승가를 위한 대중결사 의장), 정윤선 총장(참여불교 재가연대 사무총장), 이남재 총장(민불동지모임 사무총장) 등과 함께 ‘청정성 회복과 정법구현을 위한 4부대중 연대회의’를 조직하여 2013년 10월 10일 경까지 1년 5개월 동안 포럼,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철야정진, 9보 일배, 법회, 1인 시위, 108배, 피켓시위, 릴레이 농성 등 여러 방법으로 종단개혁운동과 자승 총무원장 연임반대운동을 끝까지 주도하였습니다.

2011년 10월 29일

정평불 창립

문수스님의 소신공양의 정신을 이어받아 정법에 따라 불교의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기로 하여, 그 1주기 학술대회를 한 후에 2011년 10월 29일, 70년대에 감옥을 오가며 투철하게 민중불교운동을 수행한 최연 대표, 이희선 위원장, 이지범 사무총장 등 민중불교운동 주도자들과 박경준, 김광수, 이도흠, 박병기, 유승무, 조준호, 서재영 교수 등 진보적 교수불자, 최경애, 최은영, 류정길 등의 재가불교단체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한 117인의 발기인으로 창립하였습니다. 한 마디로, 정의평화불교연대는 깨달음지상주의를 벗어나서 지혜와 자비를 두 축으로 불교 정의와 평화를 일상과 사회의 장에서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History of the Buddhist Civic Movement

불교시민운동사

불교적폐청산운동에는 재가불자들만으로 이루어진 시민사회진영(적폐청산 시민연대, 불교개혁행동), 승려조직과 재가단체가 결합한 연합진영(불교개혁을 위한 연석회의 등)등 크게 두 갈래가 구심 역할을 했다. 이 양자는 각자 별도로 활동했지만 결정적인 국면에서는 한데 모여 힘을 합쳤다.

참여불교 재가연대, 정의평화불교연대 등의 단체들은 이 양자에 함께 참여하여 진영간 가교 역할을 했다. 갈등 상황도 있었지만 불교를 바로세우고자 하는 뜻에서는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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